우리나라의 24절기 중
하늘이 가장 청명하고 맑은날
<식목일>
우리 사랑유치원 친구들은
식목을 맞이하여
'파심기' 와 '강낭콩 심기'를 했습니다~
처음 해보았던 파 심기는
아이들이 파를 심으면서
'자랄 수 있을까~?'
'어떻게 키워서 먹지?' 라며
궁금증을 유발하며 관찰할 수 있었던 활동이였습니다?
우리 친구들이 어떻게 심었는지
한번 봐볼까요~?
흙 안에 파를 넣고
파가 심어질 수 있도록 톡톡 눌러주었어요!
파야 잘 자라라~
우리 친구들은 파를 가지고
집에서
계란찜이나 요리에 송송 썰어서
먹었다는 이야기도 들려주었습니다~!
그리고, 사랑유치원에는 특별하게
뒷마당에 텃밭이 있습니다!
이 텃밭에는 우리의 몸이 튼튼해질 수 있는
'강낭콩'을 심었습니다 ㅎㅎ
'강낭콩은 무슨 냄새지~?'
'강낭콩은 이렇게 생겼구나~'
'삽을 사용해서 흙의 구멍을 파야지!'
구멍 속에 강낭콩 쏘옥~
파, 강낭콩에 맛있게 잘 자라렴~~!!
며칠 뒤면 빼꼼하고 강낭콩 싹이 나와
"안녕" 하고 인사해주겠죠?
이렇게 식목일날 사랑유치원 친구들은
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갖게 되는
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~!
열기 닫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