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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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유치원 어린이들이 식물을 사랑하는 방법

  • 관리자 (sarang1)
  • 2025-04-05 16:5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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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의 24절기 중

하늘이 가장 청명하고 맑은날

<식목일>

우리 사랑유치원 친구들은

식목을 맞이하여

'파심기' 와 '강낭콩 심기'를 했습니다~

처음 해보았던 파 심기는

아이들이 파를 심으면서

'자랄 수 있을까~?'

'어떻게 키워서 먹지?' 라며

궁금증을 유발하며 관찰할 수 있었던 활동이였습니다?

우리 친구들이 어떻게 심었는지

한번 봐볼까요~?

 

흙 안에 파를 넣고

파가 심어질 수 있도록 톡톡 눌러주었어요!

파야 잘 자라라~

우리 친구들은 파를 가지고

집에서

계란찜이나 요리에 송송 썰어서

먹었다는 이야기도 들려주었습니다~!

그리고, 사랑유치원에는 특별하게

뒷마당에 텃밭이 있습니다!

이 텃밭에는 우리의 몸이 튼튼해질 수 있는

'강낭콩'을 심었습니다 ㅎㅎ

'강낭콩은 무슨 냄새지~?'

 

'강낭콩은 이렇게 생겼구나~'

'삽을 사용해서 흙의 구멍을 파야지!'

구멍 속에 강낭콩 쏘옥~

파, 강낭콩에 맛있게 잘 자라렴~~!!

며칠 뒤면 빼꼼하고 강낭콩 싹이 나와

"안녕" 하고 인사해주겠죠?

이렇게 식목일날 사랑유치원 친구들은

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갖게 되는

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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