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이들이 올바르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도록 하는
<어린이날>
우리 사랑유치원 친구들은
어린이날을 맞이하여
'플레이팡팡랜드' 와 '타코요리' 그리고 '에어바운스데이' 를 했습니다~
놀이공원에 온 것처럼 입구에서 놀이공원 티켓도 팔목에 차보고 여러 게임을 해보았습니다.
'사랑유치원ㅇㅣ 놀이공원이 됐다~!!' 라며
너무 신나게 친구들과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었던 활동이였습니다?
그리고 스페인 요리사가 되어 타코를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.
내가 만든 요리를 먹어보면서 "정말 맛있다~!"하며 즐거워하기도 했습니다.
어린이가 주인공인 사랑유치원의 어린이날 축제, 행복한 하루를 보냈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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